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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출렁다리 '1주년 및 한국관광 100선 선정' 이벤트
  •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 승인 2019.01.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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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News1
개통 1주년을 맞은 강원 원주 소금산출렁다리가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원주시는 11일 '원주 소금산출렁다리 개통 1주년 및 한국관광 100선 선정 특별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원창묵 시장은 "출렁다리 올라오면서 빨리 케이블카를 놔야겠다 생각했다"며 "가급적 금년 안에 착공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늘정원이라든지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대한민국 최고 명소의 출렁다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렁다리 시점부 데크에서 케이크 절단, 박 터트리기 등의 행사와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출렁다리는 지난해 1월11일 개통 이후 186만여명이 방문했으며 지난해 7월 유료화가 된 이후 10억5900만원의 입장료 수익을 올렸다.

시는 앞으로 출렁다리와 연계한 곤돌라, 인공폭포, 잔도 등 관광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11일 원창묵 원주시장(왼쪽 네번째)과 신재섭 시의장(오른쪽 네번째)를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소금산출렁다리 개통 1주년 및 한국관광 100선 선정 특별 이벤트'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뉴스1 © News1 노정은 기자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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