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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장, 프랑스서 조각부문 최고상 수상
  •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 승인 2018.12.1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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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장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까르셀 ‘살롱 데스 뷰억스 아츠 2018(SALON DES BEAUX ARTS 2018)’에서 조각부문 최고상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영월군청 제공) 2018.12.19/뉴스1 © News1
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장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까르셀 ‘살롱 데스 뷰억스 아츠 2018(SALON DES BEAUX ARTS 2018)’에서 조각부문 최고상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살롱 데스 뷰억스 아츠’는 매년 12월 프랑스 대통령 후원으로 이뤄지며 올해는 특히 프랑스와 일본의 수교 160주년을 기념해 ‘자포니즘 2018’ 테마로 개최, 다수의 일본작가를 포함한 약 600여 명의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이번 수상작 ‘Who am I ? - 나는 누구인가 ?’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무심한 듯 서 있는 인물상이 무언가를 속삭여 그 안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제라르 슈리게라 프랑스 미술비평가는 “이번 작품은 간결하면서도 매우 절제된 조형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조각가 박찬갑은 2001, 2003 특별초대 개인전과 국제현대미술관 추천작가 전시를 기획한 바 있으며 프랑스국립미술협회 정회원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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