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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 산불조심 기간 7개 코스 입산통제
  •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11.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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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날씨를 보인 21일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 내 선재길을 찾은 탐방객들이 절정에 이른 단풍을 감상하고 있다. 2018.10.2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가을철 건조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조심 기간인 15일부터 12월15일까지 일부 개방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의 입산을 통제한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탐방로 7개 구간 총 50.48km이며 상대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낮은 4개 구간 탐방로 15.8km는 산불조심기간 중에도 개방된다.

통제 탐방로는 Δ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령 Δ두로령~동대산~두로봉 Δ북대~상왕봉삼거리 Δ상원사~두로령~내면 Δ구룡폭포~노인봉~진고개~동피골 Δ운두령~계방산~노동계곡 Δ계방산~삼거리다.

개방된 곳은 Δ상원사~적멸보궁 Δ상원사~중대 Δ월정사~상원사(선재길) Δ소금강~구룡폭포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조심 기간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은 산림과 가까운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달라"고 말했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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