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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어울림 마당 10일 개최
  •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 승인 2018.11.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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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외국인 주민 어울림 마당 포스터. (뉴스1 DB)
한림대학교는 10일 오전 11시 원주보건소 지하1층 협동광장에서 외국인 이주민과 지역주민들간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구성원 100여명과 교수, 학생 3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외국인 인권상담, 문화예술 공연, 체험부스, 소방안전 교육 및 체험, 고국에 보내는 영상편지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엄한진 사회학과 교수는 "결혼 이민자나 외국인 노동자와 같은 국제 이주민들은 우리에게 더이상 낮선 존재가 아니다"며 "지역 소재 대학으로서 관련 기관과 함께 이주민과 토박이 간의 거리를 좁히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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