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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식]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중성화 추진
  • (홍천=뉴스1) 하중천 기자
  • 승인 2018.11.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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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 전경. 2018.7.17/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급증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TNR(Trap-Neuter-Return) 방식으로 중성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TNR 방식은 집단으로 서식하는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후 재 방사하는 정책이다.

길고양이에게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면 개체수가 줄고 발정기 울음소리나 영역다툼이 현저히 감소되는 등 효과가 있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 사업량은 총 60마리다. 현재까지 45마리를 중성화 했다.

군 관계자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포획이 관건인 만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홍천=뉴스1) 하중천 기자  ha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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