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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서 이정표 들이 받은 30대 운전자 숨져
  • (화천=뉴스1) 김경석 기자
  • 승인 2018.10.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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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0시57분쯤 강원 화천군 하남면 장례식장 인근 5번 국도에서 정모씨(32)가 몰던 산타페가 이정표 기둥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산타페가 이정표 기둥을 들이 받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화천=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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