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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특화단지 사업 태백 탈락…"공업용지 부족"
  • (태백=뉴스1) 박하림 기자
  • 승인 2018.10.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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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One-Team) 비전토론회.(뉴스1DB)
태백시 철암 고토실 산업단지가 2018 강원도 광물자원특화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선정되지 못했다.

강원도는 지난 8월 초 광물자원특화단지 조성사업을 공모했지만 태백 고토실 산단은 공모에서 공업용지가 약 11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선정되지 못했다.

도 관계자는 “태백시는 도시기본계획 상에 공업용지가 확보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응모를 했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다음 달 도 도시기본계획 주무부서와 협의를 통해 2019년 다시 응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토실 산단 조성 사업은 도비 150억 원, 시비 150억 원 등 약 300억 원을 들여 분양시설 26만4000㎡과 기반시설 6만6000㎡를 조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부지매입시간 포함하면 산단을 조성하는데 적어도 2~3년 걸린다”면서 “2019년 공모 선정이 된다는 전제 하에 빠르면 2021년에 준공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태백=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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