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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거짓 신고자에 과태료 부과·입건 등 강력 조치
  •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 승인 2018.10.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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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방서 전경(원주소방서 제공)/뉴스1 © News1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상습 및 거짓신고’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상습적으로 비응급·거짓 신고를 하는 자에게는 이송거절 및 과태료 부과, 입건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구급차를 이용하고 응급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200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구조·구급과 발빠른 화재출동은 소방서 내부적인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기 힘들며 시민들의 협조가 더해져야 형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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