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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식] 추석 귀성객 대비 공중화장실 편의대책 추진
  • (양구=뉴스1) 하중천 기자
  • 승인 2018.09.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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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전경. 2018.9.5/뉴스1 © News1
양구군(군수 조인묵)은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양구 관내 관광지, 공원, 편의시설, 터미널 등의 공중화장실이다.

군은 이달말까지 관내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를 위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위생 상태를 수시로 점검한다.

또 여성 이용객들을 위한 임시 화장실 설치로 편의를 도모하고 장애인 화장실을 포함해 화장실 안내표시판, 안내문구 등도 점검한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도 면밀히 점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추석때 민족의 대이동이 펼쳐지는 만큼 귀성객들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양구=뉴스1) 하중천 기자  ha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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