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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석문화제 대비 평창 용평면 국도변에 메밀꽃밭 조성
  •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08.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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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메밀꽃(뉴스1 DB) © © News1
평창군은 9월 열리는 평창효석문화제 축제를 앞두고 영동고속도로 평창IC 인근 장평리~용평리 국도변에 메밀꽃밭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용평면 직원들은 이달 초 둔전교차로에서 용평작은도서관 삼거리까지 약 4.2㎞ 구간에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6일부터 도로변에 메밀씨를 파종했다.

파종 전 농경지 경운 작업에는 백옥포1·3리와 용전리 등 인근 마을 이장들이 동참했다.

군은 아무것도 없던 국도변에 경관을 조성하고 다음달 1~9일 열리는 효석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메밀꽃을 볼 수 있도록 이번 작업을 실시했다.

용평면체육회(회장 이창영)도 10일 오후 9월 열릴 용평면 한마음 체육대회에 대비해 용평체육공원 축구장 뒷편에 1200㎡ 규모로 황화코스모스와 국화를 식재하고 굿매너 청결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정균 용평면장은 "지역축제와 행사 기간에 맞춰 방치돼 있던 국도변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지역 이미지에 맞는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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