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김종원 총감독, '청춘양구 배꼽축제' 홍보 나서
  •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 승인 2018.07.12 14:13
  • 댓글 0
김종원 청춘양구 배꼽축제 총감독이 12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2018 청춘양구 배꼽축제' 기자간담회에서 배꼽축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18.7.12/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김종원 청춘양구 배꼽축제 총감독이 12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2018 청춘양구 배꼽축제’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총감독은 "2018 청춘양구 배꼽축제 슬로건이 '청춘들이여 놀아보자'이다. 이것은 젊은 청춘들만 축제를 즐겨보자라는 뜻이 아니라 50대 이상도 축제를 즐기면서 청춘이 될 수 있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며 "특히 이번 축제는 평화·화합·소통의 의미로 개막식 전 퍼레이드와 평화의 플래시몹이 메인 행사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시설을 대폭 확대 했다. 이전과는 달리 야시장을 모두 없애고 배꼽 분식코너, 향토음식점, HITE푸드존 등을 통해 먹거리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배꼽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춘들이여 놀아보자’라는 슬로건으로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난리WAR, 맨손으로 장어 잡기, DJ 페스타, 배꼽가요제, 정중앙 깃발을 찾아라, 불꽃놀이 등이다.

27일에는 개막식에 앞서 평화·화합·소통을 주제로 한 퍼레이드와 강원도 문화예술인, 양구군민이 함께 하는 평화 플래시몹이 펼쳐진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배꼽가요제는 가수 김정연과 개그맨 강성범이 MC를 맡는다. 가요제 시상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 및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19일 마감된다.

배꼽축제는 대한민국 국토 정중앙점이 위치한 지역이 양구라는 점에서 배꼽이 상징하는 생명, 자연, 상생을 주제로 열리는 양구군 여름 대표축제다.

홍보대사로는 개그맨 강성범씨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우지원씨가 위촉된다.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ha3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카드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