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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연안안전의 날 맞아 안전문화 확산
  • (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 승인 2018.07.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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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 © News1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제4회 연안안전의 날과 안전점검주간을 맞아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충남 태안 사설해병대캠프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연안사고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7월18일은 ‘연안안전의 날’, 7월 셋째주는 ‘안전점검 주간’으로 지정됐다.

속초해경은 최근 사고가 발생했던 방파제와 항포구를 점검하고 관내 스킨스쿠버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스쿠버 사업자의 안전의식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각 파출소 대상으로는 추락, 익수, 고립 등 연안사고발생을 대비한 교육과 훈련도 병행한다.

아울러 관내 저소득층 자녀지원 사업인 위스타트 어린이집을 방문해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실시한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는 개인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의 날을 맞아 모든 국민이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속초=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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