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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남한강서 더위 날리자…'남한강 축제' 30일 개막
  •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 승인 2018.06.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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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면의 남한강 축제를 찾은 부자가 카누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 News1

원주시는 '제11회 남한강 축제'가 주말인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부론면 법천소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첫날 개막식으로 면 소재 느티나무에서 당산제가 펼쳐지며 부론농악보존회 길놀이, 각설이 공연, 윤영자 해오름 전통예술단의 식전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풍등띄우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7월 1일에는 용왕제, 남한강변걷기대회, 맨손물고기 잡기 등과 아울러 노래자랑 결선이 치러진다.

유관향 남한강 축제위원장은“마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남한강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와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nohjun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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