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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국단위 자전거 대회 잇따라
  • (양양=뉴스1) 최석환 기자
  • 승인 2018.06.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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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BMX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뉴스1 DB)
양양군은 전국단위 자전거대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6~17일 손양면 학포리 338번지 일원에 조성된 양양 BMX경기장에서 ‘2018 양양 BMX international 대회’가 열린다.

군과 대한자전거연맹에서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녀 고등부, 남·녀 일반부, 마스터부 등 13개 부문에서 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종목은 BMX 레이싱으로 최대 8명의 선수가 흙으로 쌓아 만든 트랙을 질주한 후 결승점에 통과하는 경기다.

또 18일부터 25일까지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2018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7개 부문, 100개 팀에서 5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박상만 체육진흥담당은 “굵직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자전거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양=뉴스1) 최석환 기자  gwbo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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