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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소통캠프 개소식 갖고 정책발표
  •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04.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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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더불어민주당의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포부와 대표공약 등을 밝히고 있다. 구 예비후보의 선거캠프 이름은 소통캠프다.(구자열 소통캠프 제공).2018.4.15/뉴스1 © News1


더불어민주당의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인 ‘소통캠프’ 개소식을 개최하고 주요정책과 포부 등을 밝혔다.

구자열 예비후보의 소통캠프에는 원주지역 6·13 지방선거 출마자를 비롯해 구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원주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권성중 민주당 원주시 갑 지역위원장,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시 을 지역위원장), 박우순 전 국회의원, 정기현 전 원주교육지원청장, 최경순 민주당 강원도당 여성위원장 등이 축사와 격려사에 나섰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구 예비후보는 앞으로 원주시에서 큰 역할을 해야 하는 젊은 정치인이다. 많은 응원 바란다”고 축사했다.

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강원도를 하나의 바운더리로 해야 한다. 원주시만 잘 살아서는 안된다. 횡성, 영월 등 주변 지역을 아우를 수 있는 소통의 정치가 필요하다. 또 시민이 원하는 청렴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대표 공약인 트램(노면전차)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구 예비후보는 “트램은 원주의 대중교통 노선을 확실하게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원주의 서쪽 기업도시와 동쪽 혁신도시를 트램으로 연결해 우산동, 중앙동, 학성동, 봉산동 등 구도심 일대의 획기적인 도시재생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구 예비후보는 지난 4일 개설한 선거 펀드에 대한 시민들의 큰 관심에도 고마움을 표했다. 구자열 선거펀드는 개설 일주일 만에 원주시장 선거비용제한액인 1억 9100만원을 달성, 조기 마감됐다.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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