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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남북공동응원단, 마지막 북한 경기에 200명 투입
  • (원주=뉴스1) 박하림 기자
  • 승인 2018.03.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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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경 남북공동응원단운영위원장(두번째 줄 왼쪽)을 비롯한 남북공동응원단원들이 24일 강원 원주시 종합체육관에서 공연을 펼친 뒤 떠나는 북한 응원단을 향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2.24/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남북공동응원단(운영위원장 이선경)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북한 선수 출전 마지막 경기인 크로스컨트리 남녀 스프린트 클래식 경기에 응원단 200명을 투입한다.

크로스컨트리 남여 스프린트 클래식 경기는 14일 오전 10시15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46개 시민단체도 참여해 응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북측 대표단 김문철 단장과 정현 선수단 단장은 이 위원장에게 “연이어 응원해줘서 깊이 감사드리며 응원 덕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북에 초청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위원장은 “이번 남북공동응원단의 성과는 한반도 평화정착 및 화해와 교류협력의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우는데 기여한 것”이라고 밝혔다.

(원주=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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