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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들, 원팀 경선 뜻 모을듯
  • (원주=뉴스1) 신효재 기자,권혜민 기자
  • 승인 2018.03.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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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강원 원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비방이 아닌 정책 위주의 공정한 경선을 다짐하는 원팀(one team) 경선에 뜻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시장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름다운 경선문화를 위해 원팀경선 운동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같은 당 용정순 원주시장 예비후보도 즉각 보도자료를 내고 "구자열 예비후보의 원팀 경선 운동 제안을 환영한다"며 "원팀 경선 운동 실현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실무협의를 개최하자"고 답했다.

원팀 경선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정책 중심의 공정한 경선을 치루는 것은 물론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서로 돕자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부산을 시작으로 울산, 양산, 춘천 등 곳곳에서 협의를 통해 선언을 했거나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원팀 경선 선언 참여대상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구자열·용정순 예비후보와 3선 시장에 도전하는 원창묵 현 시장이다. 후보들의 뜻이 모아지면 공정한 경선을 치르기 위한 구체적 협의에 이어 선언이 이어지게 된다.

한편 원창묵 시장은 8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원주시장 공천을 신청했다.

원 시장은 현직을 유지하며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경선에서 승리하면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하게 된다.

 

 

(원주=뉴스1) 신효재 기자,권혜민 기자  hoya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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