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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총리, 올림픽 맞아 16일 양양군 방문
  •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승인 2018.02.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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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로이터=뉴스1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가 설날인 16일 오후 1시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소재 무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다.

노르웨이 총리는 이날 지역 어린이들과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와 올림픽 정신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이다. 또 축구공 100개를 선물한다.

이 자리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인 스텝(ST-EP) 재단 도영심 이사장이 지난 1월 다보스포럼에서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 자문위원회 공동의장인 솔베르그 총리에게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한편 무산지역아동센터는 아동청소년 복지시설로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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