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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외국인 선수들에게 전달된 사랑의 목도리
  •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승인 2018.02.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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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가톨릭관동대 유니버스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Knitting for you)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제공) 2018.2.13/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추진 중인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Knitting for you)이 13일 오후 3시 관동하키센터가 위치한 가톨릭관동대 유니버스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과 ㈔K-정나눔 엄창섭 이사장, 김철래 강릉부시장, 김규한 가톨릭관동대 LINC+ 사업단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어시스턴트 미쉘 킴과 일본 러시아 선수단 대표 등 10명에게 사랑의 목도리를 전달하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천 총장과 엄 이사장 등은 환영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와 임원, 관광객이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다시 강릉을 찾아올 수 있는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도리를 전달받은 선수들은 “동계스포츠의 축제인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의 친절한 미소와 환대를 마음에 담고 기억하겠다”며 “이번 올림픽이 가장 많은 국가가 참가한 만큼 성공올림픽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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