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바른미래당, 오세봉 도의원 강릉시 당협위원장 임명
  •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
  • 승인 2018.02.13 17:22
  • 댓글 0
오세봉 강원도의원© News1
오세봉 강원도의원이 바른미래당 강릉시 초대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다.

13일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강릉 출신인 오세봉 도의원이 강원도정 및 의정 전반을 아우르며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아 초대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특히 오 위원장은 이번 평창올림픽을 평화·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오 위원장은 제8대·제9대 도의원,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장, 전국시도 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9대 후반기 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위원장은 “어제 출범한 바른미래당의 강릉시 초대 당협위원장 역할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6.13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당원 확대와 조직체계 정비를 서둘러 시장후보는 물론 도의원(4개 선거구), 시의원(6개 선거구) 등 전 지역에 후보자를 낼 계획이다” 며 “발로 뛰는 소통과 현장정치 활동으로 우리 바른미래당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창당이후 강원도당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  shj971120@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카드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