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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화재 막아라···간이 소화기 착용한채 경계작전
  • (춘천=뉴스1) 홍성우 기자
  • 승인 2018.02.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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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릉 선수촌 주변에서 경찰 인력들이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간이소화기를 휴대하고 경계 작전을 펼치고 있다.(강원지방경찰청제공)2018.2.13/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이 3일째 이어지자 올림픽 시설 등에 배치된 경찰 병력이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하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강릉선수촌 등 올림픽 시설 주변에 배치 중인 경찰 인력들이 ‘간이 소화기’를 휴대하고 경비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비슷한 시기 영동 지역에서는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강릉 지역엔 강풍이 지속되고 있어 만에 하나라도 산불이 발생한다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

이에 경찰은 올림픽 시설 주변에 혹시 모를 화재 발생에 대비해 ‘간이 소화기’를 휴대하고 경계 작전을 펼치고 있다.

(춘천=뉴스1) 홍성우 기자  hsw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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