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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29일 춘천 도착···안도미키·장근석 주자 나서
  •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 승인 2018.01.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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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모습. (뉴스1 DB)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29일 춘천에 도착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29일 오전 6시50분부터 오후 6시40분까지 성화 봉송과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성화 봉송에는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오혜리 선수, 일본 전 피겨선수 안도미키, 배우 장근석 등이 주자로 나선다.

성화 봉송은 오후 1시30분 남춘천여중에서 무릉공원까지 1구간에 리우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오혜리 선수가 첫 주자로 나선다.

또 무릉공원에서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도는 2구간에는 전 피겨선수 곽민정이 두 번째 주자로 뛴다.

마지막으로 3구간인 동면 한마음교회에서 강원도 홍보대사인 일본 전 피겨선수 안도미키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강원도청에 도착해 배우 장근석에게 성화를 전하는 것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색 봉송 이벤트 등 다양한 축제행사도 마련된다.

이날 오전 6시50분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성화를 열기구에 태워 계류 비행하는 이색 봉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화가 달리는 구간에는 난타, 강원대 풍물동아리, 농악대 사물놀이 등 행사와 룰렛, SNS 이벤트 등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봉송에 따른 시간대별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통제 시간은 남춘천여중~무릉공원(오후 1시~2시40분), 무릉공원~팔호광장(오후 2시30분~4시10분), 한마음교회~강원도청(오후 4시~8시), 강원도청 광장(오후 1시~8시) 전면 통제된다.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kks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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