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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추위야 반갑다"…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 활기
  • (원주=뉴스1) 이찬우 기자
  • 승인 2018.0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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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이 빙벽을 오르기 위해 몰린 동호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은 폭 200m, 높이 10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동호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동호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한 동호인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한 동호인이 등반 도구인 아이스 툴(Ice Tools)을 놓쳐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빙벽등반 강사가 입문자들에게 빙벽등반 교육을 하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확보자들이 등산용 로프인 자일(Seil)을 붙잡고 있다. 아이스클라이밍은 빙벽을 오르는 등반자와 등반자와 등반자의 안전을 담당하는 확보자가 함께하는 겨울 스포츠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동호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동호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에서 강원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원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판대아이스파크는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한다.2018.1.1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폭 200m, 높이 100m의 빙벽으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원 원주시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장이 13일 200여명의 아이스클라이밍 동호인으로 붐볐다.

빙벽장 분위기는 강원도의 혹한이 무색하게 빙벽을 오르는 아이스클라이머들로 뜨거웠다.

"낙빙(落氷)!"

얼음이 떨어진다는 신호에 등반자의 몸이 잔뜩 움츠러들었다.

빙벽장 곳곳에서는 얼음덩어리가 떨어지거나 등반자가 등반 도구인 아이스 툴(Ice Tools)을 놓치는 아찔한 상황이 종종 연출됐다.

이 밖에도 빙벽장 한편에서는 아이스클라이밍을 배우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아이스클라이밍 입문자들은 강사의 동작을 따라 하며 허공에 아이스 툴을 휘두르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 아이스클라이밍 교육에 참가한 강원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 소속 권순길 소방교는 "빙벽장에서 교육을 받으니 현장에 있을 때 알지 못했던 이론이나 기본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동윤 코오롱등산학교 아이스클라이밍 강사는 "한국인은 젓가락을 사용해 손재주가 뛰어나다"며 "아이스 툴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빙벽을 오르는 아이스클라이밍은 한국인이 쉽게 배울 수 있는 겨울 스포츠다"라고 말했다.

(원주=뉴스1) 이찬우 기자  epr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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