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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평창올림픽 대비 해양테러 현장 점검
  •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승인 2018.01.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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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강릉 빙상경기장 주변 인근의 해상과 파출소, 경비함정과 여객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18.1.1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12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강릉 빙상경기장 주변 인근의 해상과 파출소, 경비함정과 여객선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하태영 경비안전과장을 팀장으로 한 경비작전 분야 실무자로 구성된 현장 점검팀 5명은 강릉항 현장을 찾아 해경파출소 근무실태, 항포구 출입항 선박 통제대책, 여객터미널을 점검했다.

또 경비함정에 편승해 강릉항 인근 취약해안에 대해서도 해상순찰을 실시했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해양 테러위협 증가에 따라 해경·해군과의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우발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강릉 경기장 주변 해상 일원에도 해경특공대와 경비함정을 전진배치해 순찰과 안전 활동 등 해상경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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