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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평창윈터페스티벌 송어축제 22일 개막
  •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7.12.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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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막하는 제11회 평창송어축제 포스터/뉴스1 © News1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개최도시 강원 평창군에서 22일부터 제11회 평창송어축제가 열린다.

평창송어축제는 내년 2월25일까지 66일 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이라는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진다.

평창송어축제는 매년 겨울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열리는 대관령눈꽃축제와 함께 2018 평창윈터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평창송어축제가 열리는 진부면 오대천 일대는 평창윈터페스티벌의 제1축제장, 대관령눈꽃축제(내년 2월7~22일)가 열리는 대관령면 송천 일대는 제2축제장이다.

평창송어축제는 진부면 해발 700m의 고지대를 가로 지르는 오대천 얼음구멍을 통해 송어를 낚아올리는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축제다.

평창은 한류성 어류인 송어 양식을 전국 최초로 성공한 지역이자 국내 최대 송어양식지다.

축제 관계자는 "송어얼음낚시와 송어맨손잡기를 비롯해 눈썰매, 스노우 봅슬레이 등 다양한 겨울체험 프로그램를 즐기고 송어회, 송어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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