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2018 평창 올림픽
[영상] 영월초 "평창올림픽 홍보할 사람, 나야 나"
  •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 승인 2017.11.22 17:58
  • 댓글 0
영월초 올림픽 예쁜 엽서 만들기© News1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79일 앞으로 다가온 22일 강원 영월지역 초등학생들이 강원도 외 지역에 보낼 동계올림픽 초청 메시지가 담긴 엽서를 작성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영월초등학교에서 열린 행사는 영월초 3학년 5개 반 114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창올림픽에 대해 이해하고 전 국민을 상대로 초청 엽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림픽 홍보 엽서에는 '평창올림픽에 꼭 놀러오세요', '올림픽 함께 응원해요' 등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문구에 입힌 알록달록한 색깔과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그림이 어우러져 순수함이 묻어났다.

행사를 통해 2018명의 강원도민이 직접 쓴 올림픽 초대 엽서는 강원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국민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특히 박선규 영월군수도 행사에 참석해 아이들에게 덕담을 건네고 바쁜 일정 속 동심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박 군수는 아이들과 함께 엽서를 작성하는 등 행사 슬로건인 ‘평창동계올림픽 홍보할 사람, 나야 나’를 외친 후 동계올림픽 배후도시 영월군을 홍보하기도 했다.

박 군수는 “동계올림픽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동계올림픽 홍보 내용을 엽서에 멋지게 잘 담아 올림픽을 성공 개최할 수 있는 의지와 희망을 날려 달라”고 말했다.

영월초 3학년 3반 임장욱군(10)은 “내가 쓴 평창올림픽 예쁜엽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뉴스1 강원취재본부가 주최하고 뉴스1 강원취재본부·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가 주관하며 강원도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지방우정청, 하이원리조트, 도내 18개 시·군이 각각 후원한다.
 

영월초 올림픽 예쁜 엽서 만들기© News1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카드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