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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착한가격 업소에 인센티브 지원
  • (고성=뉴스1) 고재교 기자
  • 승인 2017.09.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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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청/뉴스1 © News1
강원 고성군(군수 윤승근)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12곳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착한가격업소는 23개소가 있다.

군은 이중 1년 이상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업소(재지정업소) 12곳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신규 지정업소 11곳에는 인증표찰을 설치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건비와 재료비 등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도 동일 품목을 취급하는 다른 업소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말한다.

군은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된 업소에 대해 10월 중 행정안전부 지정승인을 거친 후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을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재지정업소에는 29일까지 업소에 필요한 물품지원과 시설개선 등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기존 간성읍, 거진읍, 죽왕면에 있던 착한가격업소를 올해 5개 읍·면으로 확대해 운영한다”며 “착한가격업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 쉬는 날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운영하는 등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고성=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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