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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람뜰 강변에 만개한 황화코스모스…관광객 유혹
  •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7.08.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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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2017평창백일홍축제가 열리는 강원 평창군 평창읍 노람뜰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평창읍(읍장 조웅현)과 평창백일홍축제위원회(회장 박덕수)는 9월23일~10월8일 열릴 평창백일홍축제의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또 다른 볼거리 제공하기 위해 총 700m 구간에 코스모스를 심었다.(평창군 제공).2017.8.28/뉴스1
평창군 평창읍 노람뜰에 심긴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평창읍(읍장 조웅현)과 평창백일홍축제위원회(회장 박덕수)는 다음달 23일부터 열리는 2017평창백일홍축제를 맞아 조성한 코스모스밭은 백일홍과 함께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다.

28일 평창군에 따르면 노람뜰은 평창강과 장암산의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곳으로, 노람뜰 코스모스밭은 주변에 있는 바위공원이나 무표 캠핑장 등의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

28일 2017평창백일홍축제가 열리는 강원 평창군 평창읍 노람뜰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평창읍(읍장 조웅현)과 평창백일홍축제위원회(회장 박덕수)는 9월23일~10월8일 열릴 평창백일홍축제의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또 다른 볼거리 제공하기 위해 총 700m 구간에 코스모스를 심었다.(평창군 제공).2017.8.28/뉴스1
코스모스밭은 평창읍 중리 40-2번지 일원 400m 길이의 평창강변과 중리 10-5번지 일원 300m 길이의 제방 안쪽 등 총 2곳에 조성됐다.

평창읍은 늦가을 코스모스가 진 후에는 호맥과 청보리를 식재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조웅현 평창읍장은 “우리의 관광자원인 노람뜰이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평창을 대표하는 관광허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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