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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 30일 개통
  •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
  • 승인 2017.06.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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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71.7km 구간이 오는 30일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도로 내에 있는 인제 내린천 휴게소는 국내 처음으로 도로 위에 건설된 상공형 휴게소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양양까지 9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2017.6.19/뉴스1 © News1 황대원 기자


안녕하십니까. 6월 셋째 주 뉴스1 주간뉴스입니다.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 30일 개통

첫 번째 소식입니다. 동서고속도로 동홍천-양양 구간이 30일 개통합니다.

동홍천과 양양까지의 거리는 71.7km이며 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2시간 10분 걸리던 서울-양양 간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단축됩니다.

특히 동서고속도로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초 상공형 휴개소인 내린천 휴게소와 국내 최장거리이자 세계에서 11번째로 긴 인제터널 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30일 오후 2시 강원 인제 내린천휴게소에서 개통식을 갖고 이날 오후 6시부터 차량 통행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선홍빛 물결…원주 용수골 꽃양귀비축제

꽃양귀비축제위원회(위원장 김정윤)는 15~18일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용수골마을에서 제10회 용수골 꽃양귀비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위원회와 마을 주민들은 축제장 2만7000㎡에 양귀비를 심었습니다.

축제는 꽃누르미(압화), 양귀비꽃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비롯, 100여종의 꽃사진 전시, 민요·해금공연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축제장 주변에는 전망대, 탐방로, 쉼터 등이 있어 방문객들이 양귀비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폭염특보 확대…이번 주도 불볕더위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이번주도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지난 17일 도내 8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18일에는 평창·정선·인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당분간 낮에는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덥고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폭염주의보 지역에서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1 주간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원=뉴스1) 신효재 기자  shj9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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