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가뭄에 물길 끊긴 쌍천 하류
  • (속초=뉴스1) 황대원 기자
  • 승인 2017.06.18 15:24
  • 댓글 0
 

18일 강원 속초시 설악동에서 동해로 흐르는 쌍천 하류가 지속되는 가뭄에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는 19일까지 남서풍에 의해 더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달 25일까지는 강수 예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2017.6.18/뉴스1

(속초=뉴스1) 황대원 기자  high15@

<저작권자 © 뉴스1강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초=뉴스1) 황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카드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