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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드라마 제작 지원 삼척·속초 알리는 기회되나
  • (강원=뉴스1) 고재교 기자,최석환 인턴기자
  • 승인 2017.05.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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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병선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조은영 ㈜유스토리나인 제작사 대표 등이 25일 오후 속초시청 대회의실에서 ‘왕은 사랑한다’드라마의 제작 지원, 강원도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로맨스 픽션 사극인 이번 드라마는 20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올 7월부터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17.5.25/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강원도 속초·삼척 등 명소가 드라마를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질 전망이다.

강원도는 25일 오후 속초시청 회의실에서 제작사인 ㈜유스토리나인과 드라마 제작 지원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강원도 문화자원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올 7월부터 방영될 드라마인 '왕은 사랑한다'의 제작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도내 촬영지는 속초시(상도문마을 송림, 영량호, 영금정 등), 삼척시(천은사 죽서루 등) 등이다.

드라마는 중국의 대표 미디어 플랫폼인 ‘텐센트’에 판매돼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또 일본·태국·홍콩에 선 판매됐으며 동남아-미주 등 판매 지역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병선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조은영 ㈜유스토리나인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

조은영 ㈜유스토리나인 대표이사는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풍경과 드라마가 어울러져서 좋다”며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삼척하고 속초가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뉴스1) 고재교 기자,최석환 인턴기자  gw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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