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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건강기능식품 제조 공장서 화재···2명 연기 흡입
  • (횡성=뉴스1) 최석환 인턴기자
  • 승인 2017.04.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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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3시2분쯤 강원 원주시 우천면 오원리의 한 건강식품 제조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017.4.21/뉴스1

21일 오후 3시2분쯤 강원 원주시 우천면 오원리의 한 건강식품 제조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가 모두 탔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불로 인해 공장 관계자인 이모씨(29)와 인근 주택에 사는 이모씨(55)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창고 내부 297㎡와 안에 있던 건강비품 등을 태웠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구급차 등 23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오후 6시10분 불을 모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정도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횡성=뉴스1) 최석환 인턴기자  gw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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