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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갈바리의원 보수공사 지원
  •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승인 2017.04.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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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리의원 전경과 공사현장. (강릉아산병원 제공) 2017.4.2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강릉아산병원은 21일부터 일주일간 강릉 갈바리의원 보수 공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수녀회인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가 운영 중인 갈바리의원은 우리나라 최초 호스피스 전문 의원으로 1965년 개원했지만 건물이 노후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었다.

하현권 강릉아산병원장은 “강원영동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대형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갈바리의원 보수 공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임종자의 벗’이라 불리는 갈바리의원은 오랜 시간 희생과 헌신으로 수많은 말기 환자의 마지막을 동행해왔으며 2015년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으로부터 아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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