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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
  •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승인 2017.04.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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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DB) © News1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봄철 각종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대기질 악화 예방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1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건설공사장 53개소, 토·사석 채취 사업장 12개소, 기타 20개소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있는 관내 사업장 85개소다.

특히 고속도로 건설현장 2개소 등 민원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공사장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점검 사항은 Δ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여부 Δ신고사항과 실제 억제시설과의 일치 여부 Δ방진벽, 방진망 설치 여부 Δ적재물 방진덮개 설치운행 여부 Δ세륜시설 적정 운영 여부 Δ공사장 내 차량운행 제한속도(시속 20㎞ 이하) 준수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단속과 계도활동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high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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