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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24일 결핵예방의 날 '기침예절 캠페인'
  •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승인 2017.03.2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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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통교에서 열린 제6회 결핵 예방의 날 '빨간 신발끈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이 결핵 예방 교육을 받고 있다. 2016.3.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원주시보건소는 24일 '제7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와 '결핵검진 및 기침예절 캠페인'을 벌인다.

시보건소는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침 시 휴지, 손수건, 옷소매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에 대해 홍보와 함께 결핵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규칙적인 운동 등 개인 스스로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또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해봐야 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대학생 결핵 검진과 기침예절 캠페인이 결핵을 조기 발견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hoya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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