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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반칙 없는 공정한 사회와 '국민 안심치안'
김명래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장

요즘 일반 국민들은 정치 불안과 경제 침체에 대해 매우 허탈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경찰은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치안 여건을 조성해 국민 누구나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공동체 사회에서 신뢰를 저해하는 반칙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올해 경찰에서는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 중 ‘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을 ‘3대 반칙’으로 선정하여 100일간 집중 단속 중에있다.

생활반칙은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구성원간의 불신을 조장하는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사범 등이 주요단속 대상이다. 서민을 아프게 하는 취업알선 사기, 채용부정비리 등이 해당된다.

도로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체증을 야기하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교통반칙 행위로 정해 집중단속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반칙으로 직거래 사기 등 인터넷 먹튀, 보이스피싱, 사이버 명예훼손이 해당된다. 특히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뉴스 제작·유포행위도 강력 대처힐 예정이다.

현재 국민의 원하는 키워드는 ‘성장과 개발’보다는 ‘정의와 공정’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우리 경찰은 3대 반칙행위를 사회에서 반드시 퇴출시켜야 하는 것이다.

한정된 경찰력으로 모든 불법(반칙)행위를 근절하기란 매우 어렵다.

국민들의 자발적인 준법 의식과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와 협력방범을 통한 공동체 치안력 확보로 국민 생존권과 직결되는 3대 반칙 행위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우리 경찰은 국민의 안녕과 건전한사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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