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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스카이워크, 외국인 관광객까지 '가세'
  •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승인 2017.02.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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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스카이워크.(뉴스1DB)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찾는 외지 입장객에 외국인 관광객까지 가세하고 있다.

22일 춘천시에 따르면 발권 시스템을 통해 지난달부터 외국인 입장객을 따로 집계한 결과 현재까지 1619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외국인 방문객은 국내 여행사를 통한 단체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외국 관광객 모객 상품 코스에 남이섬을 포함, 소양강스카이워크가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동남아시아 관광객 증가 흐름을 타고 말레이시아, 태국인이 많이 찾고 있다.

이들 단체 관광객을 통해 온라인 네트워크로 소양강스카이워크가 알려지면 외국인 개별 방문객도 함께 늘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외국에 알리기 위해 특정 숫자 입장객을 축하하는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개장한 소양강스카이워크의 누적 방문객은 현재 59만7000여명을 기록, 이번 주말 6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에는 주말 4000~6000여명이 몰리면서 1, 2월 총 5만3000여명이 입장했다.

이 중 유료 입장객(외지인)은 83%인 4만4000여명이다.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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