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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베를린여왕' 김민희, 온전히 축하할 수 없는 이유
  •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방은영 디자이너
  • 승인 2017.02.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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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현지시간) 배우 김민희(35)가 베를린국제영화제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를린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그의 연기력에 해외 영화계는 호평을 쏟아냈고, 홍상수 감독도 이번 신작으로 다시금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국내 여론은 김민희 수상소식에 마냥 박수만 보내지 못하는 상황. '김민희-홍상수'를 둘러싼 논란의 본질은 뭘까.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방은영 디자이너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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