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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 건조주의보→건조경보 대치…산불 조심
  • (강원=뉴스1) 서근영 기자
  • 승인 2017.01.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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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걸린 산불조심 깃발. (뉴스1 DB) © News1
강원지방기상청은 12일 오후 4시를 기해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의 평지에 내려져있던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한 단계 올렸다.

이밖에도 산지와 태백시, 정선의 평지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어 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10분을 기준으로 초당 최대 풍속은 미시령 29.1m, 북평(정선) 20m, 대관령 19,7m, 사북(정선) 19.1m, 옥계(강릉) 17.3m 등이다.

기상청은 또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중북부산지와 철원, 화천, 양구·인제의 평지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 관계자는 “산지와 남부내륙 일부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13일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서근영 기자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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