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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을 본다]
뉴스1강원TV가 가야할 길

세상이 바뀌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뉴스는 신문에서 TV로 다시 모바일로 급변하고 있다.

소걸음으로는 쫓아갈 수 없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뉴스1강원TV는 우공이산 우보만리(愚公移山 牛步萬里)의 걸음을 떼고자 한다.

우공이산 우보만리(愚公移山 牛步萬里)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 있게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한줌씩 옮기는 흙이 산을 이루고 소처럼 우직하게 천천히 걸어도 쉬지 않고 걷다보면 만리를 간다는 뜻이다.

사실 앞에 좌로 우로 치우치지 않고 우직하게 가야할 길을 가는 것.

이것이 뉴스1강원TV가 가야할 길이다.

처음에는 답답해 보일 수도 있다. 미련하고 어리석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옳은 길이라면 그 길을 포기 하지 않고 인내해야 할 것이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사실과 진실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한 길을 걷고자 함은 공의로운 언론사가 되기 위함이다.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를 만들어 가는 뉴스1강원TV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약자 대변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에 열정을 다할 것이다.

뉴스가 있는 어느 현장이든 뉴스1은 가장 먼저, 가장 마지막까지 소식을 전하는 통신사가 될 것이다.

뉴스1강원 발행인 신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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